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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I | 살아 있는 나에게..,
가족 장학…   19-07-16 08:08   조회  | 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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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는 나에게   - Sunny - 

 

무엇을 죽을만큼 원한적이 있으신지요??  ^^;;

 
무었을 죽을만큼 원해?? 
 
저는 초등학교 4학년때 부터 늘 절박했던것 같습니다.
 
그런 삶 속에서도 나름 여유를 찾으려 했지만 그러하지 못했던것 같습니다. ㅡ,.ㅡ;;
 
지금은?? 발버둥을 치지요 ^^;;;;;
 
그러하지만 아직도 지금의 자리에있고..,  -_ -;;
 
포기하지 않으렵니다. 포기 하는 그 순간에 저를 지탱해주는 모든것이 한꺼번에 무너질듯해 그러하지 못하겠습니다.
 
흔히들 산이 높다고 하지, 사람들이 올라보지도 않고 포기한다 합니다.
 
전 그런 사람이 되고는 싶지 않습니다. 비록 산을 오르기위한 장비도 없고, 비가오면 비를 다 맞으며 가야 하겠지만..,
 
설령 어렵게 오른 산이지만 산에 올라 공기가 없어 많은 고통을 격을지도..,
 

제가 원하는것이 그것보다는 더 많은 고통을 줄 지라도 저는 오르렵니다. 아직 살아 있음으로.., ^^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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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리스트
가족 서영…
산사람은 어떻게든 살아가지만 어떤생각과
마음가짐으로 살아가는 가가 정말 중요함을 새삼 느낍니다.


가족 전태…
불굴의 정신과 건전한 생각을 가지셨기 때문에 앞으로 모든 것이 잘 될 것이라 믿습니다.
힘내세요!!!
지금부터라도 차근차근 희망과 꿈을 이루셨으면 합니다.
파이팅~~~


스텝 등불…
이 글은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저의 현실과 거리감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현실적으로 다가오는 듯 합니다
좋은 글 올려 주셔서 편안히 감사히 잘 모았습니다
복 많이 받을 겁니다


가족 김지…
초등학고 4학년때부터라니.. 놀랍습니다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가족 박준…
저도 어릴적 우여곡절을 많이 격은 놈으로 사연이 많습니다.
주식시작했다가 전재산 집 2채 말아먹고 사업망하고 빈털털이가 되었습니다.
힘들었지만 처자식이 있기에 일어설수 잇었습니다.
다시 재기하여 직장생활하다가 정년퇴직하고 현재는 조금한 사업하고있네요.

현재의 내가 잘 되길 위한다면..적어도 과거에 집착하면 결코 이뤄질수가 없음을
뼈 절이게 배웠습니다.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는 어원이 맞는말입니다.
그래도 실패와 좌절을 거듭 반복함으로써 더 굳세지는 내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님도 충분히 그러셨을거라고 봅니다. 힘들수록 긍정의 에너지를 발산해야됩니다.
더 많은 고통이 줄지라도, 시야가 가려 앞이 보이지 않을지라도
비바람부는 산을 올라가봅시다.


댓글의 댓글
가족 전태…
대단 하시네요.
대부분 사람들이 이런 상황에서는 모든 것을 놓아 버리고 폐인이 되는 길로 접어 드는데 말이죠...
역경을 딪고 일어선 지혜와 용기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냅니다.
존경 합니다.


가족 채수…
대단합니다. 아무리 과거 대한민국사회가 많이 힘든 시기였어도..
그것과는 또 다른 문제셨던것 같습니다.
아직 살아있음으로 견디고 또 견뎌내어 단단한 철갑옷을 두르고 함께 정상을향하여 올라갑시다^^


스텝 이민…
어렸을때부터 현실에 많은부딪힘을 느낄수 있는 글입니다..
그래도 그런 장애물과 벽을 만날때 다시금 다른길로 대처하거나 넘어갈수 있는 힘을 함께 기르셨다고 생각됩니다^^
많은 의미가 담겨져있는 글입니다. 좋은결과로 가져올수 있기를 바랍니다^^


가족 양이…
현실이 어렵고 힘들더라도
끊임없이 노력하고 인내하고...
좋은 결실이 있기를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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